양방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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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래하지 않는 천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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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60년 1월 1일생, 일본 동경 출신 재일 교포 2세이다. 5세 경부터 동경 예술 대학원 교수 타끼자끼 시즈요꼬에게 피아노 사사하고 일본 의과 대학 재학중일 때부터 많은 뉴뮤직계 아티스트의 서포트 키보디스트로 투어에 참가한다. 졸업 후 의사로서 1년간 병원에서 근무 했으나 자신이 나아갈 길은 음악이라고 결심하고 세션 뮤지션, 프로듀서로 다시 뮤지션의 길을 시작한다.
하마다 쇼고의 투어 및 레코딩을 시작으로 많은 아티스트의 레코딩에 참가했으며 키보드 연주뿐 아니라 컴퓨터 프로그래밍, 밴드 어레인지에서 대편성의 오케스트레이션까지 모든 작업을 혼자서 처리하는 몇 안되는 음악인중의 한 사람이다. 또 일본 내에서 뿐 아니라 홍콩, 중국등 해외 아티스트의 사운드 프로듀서로도 활동의 장을 넓혀 1995년에는 성룡 주연의 영화 DEAD HEAT(한국 제목 : 선더볼트)의 사운드트랙을 제작했으며 위성 방송 스타 TV를 통해 아시아 전역에 방영된 홍콩 ATV 드라마 정무문의 사운드트랙을 담당하기도 했다.

1996년 11월 4일 첫 솔로 앨범 The Gate of Dreams를 발표하고 다음해인 1997년 3월 시부야 오차드 홀에서 밴드와 오케스트라와함께 첫 솔로 라이브 를 성공적으로 치루었으며 1998년에는 어코스틱 라이브 시리즈 Pieces of Dream~ Piano Sketch를 시작하여 많은 호평을 받았다.또한 1998년 4월 두 번째 앨범 Into the Light을 발표했으며 이 앨범에는 몽골에서 녹음한 음원을 사용하거나 유럽의 고대 악기를 연주한 곡, 영국의 런던 필 하모닉 오케스트라와 협연한 곡 등 여러 가지 이미지를 느낄 수 있게 하는 곡들이 수록되어 있다.
1998년 5월 에 동경 국제 포름 C 홀에서 오케스트라를 포함한 대규모 콘서트를 개최했고 6월에는 오오사카에서 첫 어코스틱 콘서트를 개최했다.
1999년 7월 28일 세 번 째 앨범 Only Heaven Knows를 발매 하였고 이 앨범은 1999년 11월 10일 유니버설 뮤직을 통하여 한국에서도 발매되었으며 이어 1999 11월 21일에는 그의 첫 한국 공연이 역시 Pieces of Dream ~ Piano Sketch라는 타이틀로 개최되었다.
2000년 10월 21일에는 한국 전통 국악 그룹인 "푸리"와 함께 "경주 문화 EXPO" 특별 공연에 참가했으며 11월 26일에는 "호암 아트홀"에서 "Keys to Heaven ~ 양방언 Live in Seoul 2000"이라는 타이틀로 두 번 째 한국 공연을 가졌다.
3집 이 후 약 2년에 걸친 준비 끝에 4집 앨범 "Pan-O-Rama"가 일본 발매에 앞서 한국에서 2001년 5월 14일 발매되고 이와 함께 5월 9일에는 기자회견과 쇼케이스를 개최하여 한국 매스컴 관계자의 많은 관심을 불러 일으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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