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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권선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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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장고야-

연휴때 마신 술이 아직 덜 깬듯.. 그날 잘들어갔어?

마지막 필름에 기억나는건 너랑 태석이랑 창식이랑 남아있는거 보고 택시 탔는데

그 이후론 기억이 안드로메다로 가버려서... 아무튼 몇년만에 친구들 같이 만나서 즐거웠어.

매번 명절때마다 모였다니 그동안 난 왜 몰랐을까 싶더라.

암튼 이렇게 연락도 되고 했으니 연락 자주 하고 지내자.

나도 작년엔 고3 담임 맡았을땐 짬이 않나더니 그래도 1학년으로 옮겨오니 좀 낫네.

짤방은 제자 싸이 들어갔다가 있길래 그냥 웃고 살자고 올린다.

힘내자. 너도나도.






   혹시 너도 힘드냐?

2007/11/11

   개구리 반찬~

김정언
2007/09/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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