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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루미 
Subject  
   아...
오랜만에 이곳에 들렸더니 슬픈소식이 절 기다리고 있군요.
갑작스러운일...잘 견뎌 내고 계시고 있나요?

전 할머니가 돌아가셨을때 장례식에도 가보지 못했답니다.
그때도 이곳 남의나라에서 살고 있었거든요...
제가 많이 많이 좋아하고 사랑했던 사람인데...
좀더 잘해드릴껄...하는 아쉬움도 많이 생기더라구요.
정말 있을때 잘해야한다는말...딱 맞죠..^^

고야님 할머니도 편안한 세상으로 가셨으리라 생각해요.
고야님도 힘내시구요. :)

행복한 하루 보내세요.


   안녕하세요 ^^

예나
2002/06/01

   살아있남유?

미야 ^^*
2002/05/21



   아...

루미
2002/05/28 810 113
 
     [re] 고마워요.

GoYa
2002/05/31 750 10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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