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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지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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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저 왔어요^^
잠수는.. 너무 오래 타면 몸에 해로워요..
숨막히잖아요^^ㅎㅎㅎ
너무 썰렁한가여?
다시 물위로 올라오셨다니.. 다행이네여^.^
혹시 감기는 걸리지 않으셨는지..
전 너므 너므 고생하고 있답니다..
지금도.. 쿨럭~*
아공... 죽겠다.. ㅜ.ㅡ
몸도 아프고.. 마음도 약간.. 썰렁한 것이..
계절 탓인가?
싸~~ 해진 몸과 맘을 달래기 위해 뜨거운 물에 녹차 잎을 넣고..
음악과 함께 즐기고 있답니다..
혼자 갖는 차시간이죠..^^*
고야님의 뉴에이지 사이트를 통해 이병우님의 기타 연주를 처음 들었더랬어요.
우--- 좋네요..
갑자기 기온이 많이 떨어졌어요.
감기 걸리지 않게 조심하시구요..
오늘 하루도 마무리 잘하세요~~^0^



   당신께

B
2002/10/10

   이젠 정말 가을인가봐요 a

애증연s와인
2002/10/07



   저 왔어요^^

지나
2002/10/09 801 90
 
     [re] 어서오세요^^

GoYa
2002/10/16 568 6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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