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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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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http://dayghost.com
Subject  
   [re] 몸에 해롭다지요..

답글 많이 늦었죠..?
늘 련님께는 죄송하다는 말만 되풀이 하는거 같군요.
요즘 고야는
연이은 술자리에 몸이 제법 곤한데도 여전히 불면에 시달리고 있답니다.
왜 사는냐고 물으면 "목표" 가 있기에 살아간다고 얘기하고
사랑이 뭐냐고 물으면 아름다운 거라고 웃으며 얘기하고
외로운 것이 뭐냐고 물으면 때로는 우리에게 필요한 거라고 대답하고
꿈이 있느냐고 물으면 "그럼요" 라고 자신있게 대답을 하며 살아왔는데..
요즘 고야는 '슬럼프' 인가 봅니다..

뭔가 해답을 찾아야 하는데.. 쉽지만은 않군요.

고야


>고야님..련입니다. ^^
>넘 오랫만에 뵙져?
>련이 미용홈이 아직 준비 중이라 거기에 매달려 있다보니,
>통 못 왔네요.
>그래도 고야님 홈은 언제나 련이 머릿속에 기억되어 잇으니,
>얼마나 좋아요? ^^
>이뿐 련이 머릿 속에 아무 홈이나 기억 되는게 결코 아니랍니다. ㅋㅋ
>요즘 무슨 힘든 일 있으세요?
>쓰읍~ 그럼...안되는데...
>군데..남은 보드카 있음 저도 한잔 주세염.
>얼마전 제로보드 백업 하다가..게시판, 방명록, 일가장 몽땅 잃어버렸어염.. ㅜ.ㅜ
>그래서....어엉..괴루운 이 심정으로,,,,ㅜ.ㅜ
>구치만..괜찮아요. ^^
>새로 만들 홈에 더 애정을 쏟아붓죠..모...^^
>잃은 것두 있지만, 새로운 것도 하나 더 알게 된 셈이니..그리 손해 본건 아니잖아요?
>고야님도 무슨 걱정이 있는진 모르겟지만,,,
>인생사 역시 그러한 게 아닐까 합니다.
>모든건 그 나름대로의 의미를 가지죠.
>지금 그 슬픔과 걱정은 계속 되는건 아니라는 것만 잊지 마시구요.
>련이...언제나 고야님 홈 아끼는거 아시죠?
>힘내세요. ^^


   잘 지냈느뇨?

꽈광
2001/12/12

   처음~!

ㅂaㄷa얌
2001/12/11


 
   고야님. ^^ 보드카 저두 한잔 주세여~

2001/12/12 735 71

     [re] 몸에 해롭다지요..

GoYa
2001/12/14 551 5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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