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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정이 
Subject  
   흔적 남기기...
잘 지어진.... 곳곳에서 집주인의 정성과 섬세함이 묻어나는 공간.
너무 복잡하지도, 너무 단촐하지도 않은 단아함이 묻어나는 공간.
아주... 아주... 오래간만에 기분 좋은 공간을 발견하게 되었네요.
창 두 개를 띄워놓고 잔잔한 피아노 선율에 몸을 맡긴  채,
님이 찍은 사진과 글들을 봤어요.
사진과 글을 보면서 가슴시리다는 느낌이 들었어요.
그건, 단지... 지금 제가 처한 상황 때문이였을까요.

가끔씩... 바람이 불면 발걸음 할게요.
좋은 날 되세요.


  비밀글입니다 도대체 무슨일로,,?

로잔나
2002/01/21

   ^_______^

2002/01/18



   흔적 남기기...

정이
2002/01/18 1052 165
 
     [re] i believe...

GoYa
2002/01/22 624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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