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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ame  
   얀시 
Subject  
   어이~친구
잘지내나? 요즘 뭐가 그리 바빠서 매일 다른 용무중이고,
사진 잘감상했어.
색감이 넘 이쁘더라.
오늘은 즐거운 주말인데 몸은 왜이리 추운지, 먼 타지에 있으면서
병나지 않게 조심해라.
난 감기에 지금 거의 초죽음이다. 헉헉.
잘지내구, 즐사~


   집- 지었어요

싱고
2003/11/01

   안녕하세요.

ssaksoo
2003/10/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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