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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오카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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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약하든지 아님 약한 척하고 있는 건지 화나는 나....
제일 약해져서 오곤 하니까 또 약한 말한다고 뭐라고 하지 않으시겠죠?
고야님은 그런 말 않하니까 이런 거 다 털어놔도 되는구나 싶어서 그러는거예요.
나 맘 다 상해서 와도 되니까.
그래서 맘 상한 채로 맘껏 아파해도 되니까.
고야님...
정말 넘 힘들어요.
그 사람이 못 돌아올지도 모른다고 사람들이
이뤄지지 않을 소망이라고 말해주려는데
막 죽어버리고 싶어졌었어요.
점심시간에 옆 회사에서 그랬다는데,그걸 들어버렸어요.
그런 말을 하다니 아주 나쁜 사람들이예요.
게다가 친구에게 흔들리는 감정이 있었다고 그걸 갖고 정말 심한 농담도 막 했어요.
그렇지만,그런 거 괜찮다고 말할 수 있잖아요.
그런데도 사실은 맘이 상했어요.
이런 거 들키기 싫어요.



   안녕하세요?...지닙니다..

jini
2002/03/11

   무능한사람 [1]

호텔아프리카
2002/03/09



   약하든지 아님 약한 척하고 있는 건지 화나는 나....

오카리나
2002/03/09 1032 136
 
     [re] 흐르는 강물처럼.

GoYa
2002/03/13 668 8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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