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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야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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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GoY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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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람들은 늘 그렇게 두려워한다. 지워질까봐.
나 역시 쉽게 거절하거나 부정의 말을 내뱉지 못하기 때문에
늘.. 아무리 내가 타당한 이유로 화를 내어도..
혹시나 저 사람이 나한테 상처받지 않을까 하는 사치스런 걱정까지.

물론.. 내가 가진 상처 못지 않지만..
그 상처보다도.. 그 누군가에게 잊혀지고 미움받는 것이
내 상처보다 더 무섭다는 생각이 든다.

나만 그런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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